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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워딩렌즈 › 선적 스케줄 조회

선박 스케줄 조회 — 번호 하나로 ETD·접안·반입마감까지

부킹번호·B/L·컨테이너 번호 무엇이든 넣으세요. 번호가 없으면 모선명으로 찾아요. 가입하지 않아도 돼요.

선사는 번호 모양으로 알아서 찾아요.
예시로 보기

선사 19곳. 번호 모양으로 자동 인식해요.

부킹 확인만 — 부킹이 있는지까지 확인하고, 일정은 모선·항차로 보여 드려요. 모선·항차로 — 선사가 번호 조회를 열어 두지 않아, 부킹 확인서의 모선명·항차로 찾아요.아직 안 돼요: Hapag-Lloyd · ZIM · 장금상선 · Wan Hai · OOCL — 번호를 넣으면 알아보고 모선·항차 조회로 안내해요.

부킹번호·B/L·컨테이너 번호, 뭐가 달라요?

부킹번호
예) SELA51234500
선적을 예약할 때 선사가 주는 번호예요. 출항 전부터 조회돼요. 부킹 확인서(Booking Confirmation) 맨 위에 있어요.
B/L 번호
예) HDMUSELA51234500
선적 뒤 발행되는 선하증권 번호예요. 선사 코드 4자리(HDMU·ONEY·MAEU 등) + 부킹번호인 경우가 많아요.
컨테이너 번호
예) MSKU1234565
영문 4자리 + 숫자 7자리예요. 앞 4자리로 박스 주인(선사·리스사)을, 마지막 자리로 오타를 알아봐요.
부킹번호, B/L 번호, 컨테이너 번호 중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무엇이든 넣으면 돼요. 번호 모양으로 종류와 선사를 알아봐요. 가장 정확한 건 부킹번호예요 — 출항 전부터 선사 화물추적에 올라와요. B/L 번호는 선사 코드를 떼고 부킹으로 찾아 드려요(ONE·HMM·Maersk 등).

컨테이너 번호로는 왜 바로 조회가 안 되나요?

컨테이너 번호는 앞 4자리로 박스 주인을 알 수 있지만, 리스 컨테이너는 선사를 알 수 없고 선사 대부분이 컨테이너로는 일정을 주지 않아요. 지금은 어느 선사 박스인지 알려 드리고, 그 선사 부킹번호나 B/L 번호로 이어 드려요.

선사를 잘못 알아보면 어떻게 하나요?

번호 아래 「선사 직접 고르기」를 누르고 선사를 고르면 그 선사로 조회해요. 모양이 같은 번호를 쓰는 선사가 여럿이면(예: 숫자 9자리) 후보 선사를 함께 찾아보고 찾은 쪽을 보여 드려요.

반입마감·서류마감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반입마감(CY CUT)과 접안은 부산 터미널 선석배정표가 먼저고, 없으면 선사 스케줄 값을 써요. 선사가 자기 반입마감을 터미널보다 일찍 잡는 일이 흔해서, 둘 다 있고 다르면 둘 다 보여 드려요 — 더 이른 쪽이 실제 마감이에요. 서류마감은 선사 스케줄에 있을 때만 적고, 출항일로 거꾸로 계산해 채우지 않아요(같은 배도 며칠 전인지가 들쭉날쭉해서요).

조회 결과, 이렇게 보세요.

출항 ETD · ATD
배가 떠나기 전엔 예정(ETD), 떠난 뒤엔 선사가 기록한 실제 출항(ATD)을 보여 드려요.
도착 ETA
도착항 현지 시각이에요. 한국 시간으로 바꾸지 않고 선사가 적은 그대로 보여 드려요.
접안 · 반입마감
부산 터미널 선석배정표에서 가져와요. 반입마감은 흔히 카고마감·CY CUT이라 부르는 시각이에요. 선사 값이 터미널보다 이르면 이른 쪽이 실제 마감이에요. 서류마감은 선사 스케줄 값이에요.
선사 항차 · 공동운항 항차
같은 배라도 선사마다 항차 표기가 달라요(0044S·044S). 부킹 확인서에 적힌 쪽으로 넣어도 찾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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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한 그 배, 바뀌면 바로 알려 드릴게요

  • 번호 하나만 넣으면 선사·터미널 일정을 같이 붙여 드려요
  • 접안·출항이 바뀌면 그날 아침에 알려 드려요
  • 반입마감이 당겨지면 빨간색으로 먼저 짚어 드려요

가입하면 바로 쓸 수 있어요

  • 베타 기간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 부킹 번호만 붙여 넣으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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