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포워딩 실무자를 위한 스케줄 자동 확인
몰래 당겨진 출항일,
반입마감 전에 찾아 드려요
선사와 터미널 스케줄을 매일 비교해, 어제와 달라졌거나 서로 어긋난 건만 골라 드려요.
부킹 번호만 넣어 두면 준비 끝. 확인은 포워딩렌즈가 해요.
일정 맞춰보기 미리보기
선사 ETD 와 터미널 출항·마감을 한 줄로 비교해요
HMM BLESSING
0127W
HANSUNG WEIHAI
2541E
PANCON SUCCESS
2540S
KMTC TOKYO
2539E
ⓘ 예시 화면이에요. 부킹 번호만 등록하면 매일 아침 알아서 이렇게 비교해 드려요.
직접 조사한 국적 컨테이너 정기선사조사한 국적 정기선사
출처를 확인한 국내 운영 터미널출처를 확인한 국내 터미널
조사한 스케줄 서비스 11곳 중 선사·터미널을 비교해 주는 곳11개 서비스 중 비교해 주는 곳
하루 한 번, 등록한 건을 전부 알아서 확인하루 한 번 자동 확인
변동 표시. 어제와 달라진 칸만 색으로 짚어 드려요.
지연은 주황, 당겨짐은 빨강, 선사·터미널 차이는 파랑. 아무 일 없는 건은 들여다볼 필요 없어요.
선사 vs 터미널. 헷갈리지 않게 두 날짜를 나란히 보여 드려요.
선사와 터미널 날짜가 3~4일씩 어긋나는 일도 실제로 있어요. 화주에게 어느 날짜로 안내할지 담당자가 판단할 수 있게, 양쪽을 있는 그대로 보여 드려요.
PANCON SUCCESS 2540S · 오늘 09:00 확인
마감 추적. 출항이 당겨지면 반입마감도 같이 챙겨요.
ETD가 바뀌면 반입마감·서류마감·도착(ETA)까지 같이 따라가요. 마감을 놓쳐 화물이 배를 못 타는 일, 미리 막을 수 있어요.
실무자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들은 말 그대로 만들고 있어요
“9/20 출항으로 잡아놨는데 9/23 까지 지연됐으면, 그 옆에 9/23 이 빨간 글씨로.”
그래서처음 잡은 ETD 는 그대로 두고, 바뀐 날짜를 옆에 붙여요.
“우리가 다 입력을 하면 그때부터 걔가 알아서 해주면 훨씬 도움이 되지.”
그래서부킹 번호만 넣으면 그날부터 매일 알아서 확인해요.
“바로까지는 필요 없고, 하루에 한 번 들어가서 확인하면 충분.”
그래서알림으로 귀찮게 하지 않아요. 아침에 한 화면만 보면 돼요.
시작하는 법
엑셀처럼 넣으면,
확인은 매일 자동으로
- 01
부킹 번호와 선사 입력
한 줄씩 넣어요. 처음 등록한 ETD가 앞으로의 비교 기준이 돼요.
- 02
매일 아침 자동 확인
선사의 모선·항차부터 터미널 출항 일정과 반입마감까지 알아서 찾아 한 줄로 붙여 드려요.
- 03
어제와 달라진 것만 보기
바뀐 날짜는 색으로 표시돼요. 출근해서 색칠된 줄만 확인하세요.
출시 알림
매일 하던 스케줄 조회, 가장 먼저 덜어 드릴게요
- 알림을 남겨 주신 순서대로 먼저 초대해 드려요
- 실무에서 쓰시는 선사부터 연동해 드려요
- 화면을 같이 다듬어요 — 지금 화면도 실무자 인터뷰로 정했어요
이메일 하나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알림을 남겨 주신 순서대로 먼저 안내해 드려요.
국적 컨테이너 정기선사와 부산·인천 터미널부터 연동해요. 쓰시는 선사가 빠져 있으면 알림 신청 후 알려 주세요.
조회 서비스는 한 곳의 일정을 직접 찾아봐야 해요. 포워딩렌즈는 선사와 터미널 일정을 매일 알아서 비교하고, 어제와 달라졌거나 둘이 어긋난 건만 골라 드려요.
출시 전이라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정해지면 알림을 남겨 주신 분께 먼저 알려 드려요.
아니요. 화주에게 자동으로 연락하지 않아요. 어떤 날짜로 안내할지는 담당자와 팀장이 정할 수 있게, 사내에서만 보여 드려요.
아니요. 웹에서 바로 써요. 회사 이메일 하나면 시작할 수 있어요.
포워딩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