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워딩렌즈 › 부산항 선석 현황
부산 신항·북항 컨테이너 터미널
부산항 선석배정 현황
터미널마다 따로 들어가 보던 선석배정표를 한곳에 모았어요. 각 터미널 공식 사이트에서 3시간마다 받아 오고, 접안·출항이 바뀐 배는 따로 표시해 드려요.
11곳
한 화면에 모은 부산 터미널
1,179척
앞으로 45일 선석 배정
352척
최근 24시간 사이 접안·출항이 바뀐 배
3시간
터미널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받아 오는 주기
터미널 고르기. 신항 8곳, 북항 3곳이에요.
선석배정표, 이렇게 보세요.
- 접안(예정)
- 모선이 터미널 선석(배를 대는 자리)에 붙는 예정 시각이에요. 하역·선적이 이때부터 시작돼요.
- 출항(예정)
- 터미널을 떠나는 예정 시각, 흔히 말하는 ETD예요. 선사 스케줄의 ETD와 다를 때가 있어 함께 보는 게 좋아요.
- 반입마감
- 수출 컨테이너를 터미널에 들여놓아야 하는 마감, 흔히 카고마감·CY CUT이라 부르는 시각이에요.
- 선사 항차 · 모선항차
- 선사 항차는 부킹에 적힌 번호, 모선항차는 터미널이 붙이는 내부 번호예요. 한 배에 여러 선사가 실으면 선사 항차가 여럿이에요.
포워딩렌즈